식물 전체에 독이 있어요(즙이 더 심해요). 사람이 먹거나 즙이 눈에 들어가면 다치고, 고양이와 강아지가 씹으면 입이 부어요.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으면 신중히 키우세요.
빛
밝은 간접광, 그늘에도 살아요
물주기
살짝 촉촉하게
온도
18-30°C, 10°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
비료
봄·여름에 한 달에 한 번
집에 오면 먼저 이것
- 정오 햇볕은 닿지 않는 밝은 곳에 두세요
- 습한 걸 좋아해요.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
평소 돌봄
- 습도가 높으면 잎끝에서 물이 떨어져요. 그래서 물방울 관음이라고도 해요. 이 물에도 독이 있으니 아이와 반려동물이 핥지 않게 하세요
- 묵은 잎이 노래지면 밑에서 자르세요. 다듬을 때는 장갑을 끼세요
- 겨울에는 물을 줄이고 10°C 이상을 유지하세요
자주 묻는 질문
잎이 노랗게 변하나요?
아래쪽 묵은 잎이 노래지는 건 정상이에요. 새 잎이 노래지면 물을 너무 주었거나 너무 추운 경우가 많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