즙에 수산칼슘이 있어요. 고양이와 강아지가 씹으면 입이 따갑고 구토를 해요.
빛
그늘에도 살아요. 간접광이 가장 좋아요
물주기
흙이 마르면 주세요. 여름엔 조금 자주
온도
15-30°C, 10°C 아래면 냉해를 입기 쉬워요
비료
한 달에 한 번 묽은 액비
집에 오면 먼저 이것
- 자연광이 있는 실내 어디든 괜찮아요
-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
평소 돌봄
- 잎에 자주 분무하면 더 윤이 나요
- 줄기가 너무 길면 잘라 물에 꽂으세요. 금방 뿌리가 나서 새 화분이 돼요
- 수경이면 일주일에 한 번 물을 갈아 주세요
자주 묻는 질문
잎이 노랗게 변하나요?
묵은 잎이 가끔 노래지는 건 정상이에요. 노란 잎이 많으면 물을 너무 주었거나 너무 어두운 경우예요. 물을 줄이고 조금 더 밝은 곳으로 옮기세요.
잎이 점점 작아지고 노란 무늬가 없나요?
너무 어두워요. 밝은 간접광이 드는 곳으로 옮기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