즙에 수산칼슘이 있어 고양이와 강아지에게 독이 있어요.
빛
그늘에도 살아요. 간접광이 가장 좋아요
물주기
속까지 마르면 흠뻑, 2-3주에 한 번
온도
18-30°C, 10°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
비료
봄·여름에 한 달에 한 번
집에 오면 먼저 이것
- 간접광이 있는 실내에 두세요. 사무실 불빛만으로도 살아요
- 땅속에 물을 저장하는 덩이줄기가 있어요. 건조에 강해 물을 자주 줄 필요가 없어요
평소 돌봄
- 잎에 먼지가 앉으면 젖은 천으로 닦아 주세요. 잎이 반짝여요
- 겨울에는 따뜻하게 두고 물을 줄이세요
자주 묻는 질문
잎이 노래지고 줄기 밑이 물렁해졌나요?
물을 너무 줘 덩이줄기가 썩은 거예요. 바로 물을 멈추세요. 심하면 화분에서 꺼내 썩은 부분을 자르세요.
줄기가 쓰러지나요?
빛이 너무 약해 줄기가 가늘어진 거예요. 조금 더 밝은 곳으로 옮기고, 끈으로 모아 주어도 좋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