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와 개에게 독성이 없어요. 그래도 어떤 식물이든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으니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.
빛
햇빛을 충분히
물주기
속까지 마르면 흠뻑
온도
15-30°C, 5°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
비료
거의 필요 없어요
집에 오면 먼저 이것
- 밝은 곳에 두세요
- 밑의 불룩한 줄기가 물을 저장해요. 건조에 강해 속까지 마르면 주세요
평소 돌봄
- 겨울에는 한 달에 한 번 주세요
- 잎끝이 누렇게 마르면 자르면 돼요
자주 묻는 질문
밑동이 물렁해졌나요?
물을 너무 준 거예요. 바로 물을 멈추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