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는 가시가 반려동물과 아이를 찌를 수 있어요.
빛
종일 햇빛
물주기
속까지 마르면 흠뻑, 겨울에는 물 끊기
온도
10-32°C, 5°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
비료
거의 필요 없어요
집에 오면 먼저 이것
- 햇빛이 가장 좋은 곳에 두세요
- 흙이 속까지 마르면 주세요
평소 돌봄
- 노란 솜점은 가는 가시예요. 박히면 빼기 어려우니 손으로 만지지 마세요
- 손바닥 하나를 떼어 말린 뒤 흙에 꽂으면 새것이 자라요
자주 묻는 질문
가는 가시에 찔렸나요?
테이프로 반복해서 붙였다 떼는 편이 손으로 빼는 것보다 나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