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육은 종류가 많아요. 일부(염자, 칼랑코에 등)는 고양이와 강아지에게 독이 있으니, 반려동물이 있으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.
빛
빛을 충분히, 하루 4시간 이상
물주기
속까지 마르면 흠뻑, 약 7-15일
온도
10-28°C
비료
거의 필요 없어요
집에 오면 먼저 이것
- 햇빛이 가장 좋은 창가나 베란다에 두세요. 어두운 실내에서는 웃자라요
- 막 사 온 뒤에는 며칠 적응시킨 다음 물을 주세요
평소 돌봄
- 물은 화분 가장자리로 주세요. 잎 중심에 고이면 햇볕에 타거나 썩기 쉬워요
- 여름 고온(30°C 이상)에는 많은 다육이 잠들어요. 그늘을 주고, 물은 적게, 통풍은 잘 되게 하세요
- 입자가 많은 통기성 흙을 쓰고, 화분에는 배수 구멍이 있어야 해요
자주 묻는 질문
점점 길어지고 가늘어지며 색이 녹색으로 변하나요?
웃자람이에요. 빛이 부족해서 그래요. 더 햇볕이 드는 곳으로 옮기세요. 이미 휜 것은 잘라 꽂아 다시 키울 수 있어요.
잎이 검게 물렁해지며 녹나요?
물을 많이 주고 답답한 더위가 겹쳐 썩은 거예요. 썩은 부분을 바로 자르고, 상처가 마른 뒤 다시 심고 물을 아끼세요.
예쁜 색은 어떻게 내나요?
충분한 빛, 큰 밤낮 온도 차, 물을 아끼는 것이 핵심이에요. 봄과 가을에 색이 가장 잘 올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