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와 개에게 독성이 없어요. 그래도 어떤 식물이든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으니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.
빛
밝은 간접광
물주기
잎 중심에 물을 조금, 흙은 살짝 촉촉하게
온도
15-28°C, 10°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
비료
거의 필요 없어요
집에 오면 먼저 이것
- 직사광선은 닿지 않는 밝은 곳에 두세요
- 잎이 작은 컵처럼 모여 있어요. 그 안에 맑은 물을 조금 넣고, 흙은 살짝 촉촉하게 두세요
평소 돌봄
- 잎 중심의 물은 1-2주에 한 번 갈아 주세요. 냄새가 나는 걸 막아요
- 색이 있는 부분은 꽃이 아니라 포예요. 몇 달이나 유지돼요
- 한 번 핀 어미 포기는 서서히 늙어요. 옆에 난 작은 싹은 떼어 따로 심을 수 있어요
자주 묻는 질문
빨간 포의 색이 빠졌나요?
자연스럽게 늙는 과정이에요. 어미 포기는 한 번 피면 다시 피지 않아요. 옆에 난 작은 싹을 키우면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