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talPal
한국어
튤립

튤립

절화 튤립

난이도쉬움
시기겨울·봄(11월-이듬해 4월)
절화꽃병 5-7일

꽃말

사랑의 고백, 명예, 축복

자른 뒤에도 더 자라고 휘어요. 튤립의 특징이에요

고양이와 강아지에게 독이 있어요(특히 구근). 반려동물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.

빛

직사광선은 피하세요. 빛을 향해 한쪽으로 휘어요

물주기

얕은 물, 매일 갈기

온도

서늘할수록 좋아요, 5-15°C

보존제

필요 없어요

집에 오면 먼저 이것

  1. 줄기 끝을 1-2cm 사선으로 자르세요
  2. 찬물을 쓰세요. 물 깊이는 5-10cm면 충분해요. 너무 깊으면 줄기가 물러요
  3. 줄기가 많이 무르면 신문지로 말아 곧게 한 뒤 1시간 물에 담그세요

평소 돌봄

  • 매일 찬물로 갈아 주세요. 얼음을 조금 넣어도 좋아요
  • 꽃병 방향을 돌려 주세요. 한쪽 빛만 보면 계속 그쪽으로 휘어요
  • 수선화와 한 병에 꽂지 마세요. 수선화 자른 면의 점액이 튤립을 상하게 해요

색마다의 꽃말

  • 빨간 튤립사랑의 선언, 뜨거운 사랑
  • 분홍 튤립아름다움, 행복, 아낌
  • 흰 튤립순정, 순수
  • 노란 튤립밝음, 고귀함(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말도 있어, 고백에는 신중히)
  • 보라 튤립고귀한 사랑, 끝없는 사랑

※색 꽃말은 통설이에요. 마음이 가장 중요해요

자주 묻는 질문

꽂아 두면 왜 휘고 더 자라나요?

튤립은 자른 뒤에도 자라면서 빛을 향해 휘어요. 정상적인 모습이고, 이 자연스러운 선을 좋아하는 분도 많아요.

낮에는 피고 밤에는 닫히나요?

정상이에요. 튤립은 온도와 빛에 민감해요. 너무 크게 벌어지면 실내가 더운 거예요.

식물 상담

다른 절화

모두 보기
PetalPal

물 주기 알림과 관리 일기는 앱에서

물 줄 때, 물 갈 때 알려 주는 알림과 화분별 관리 일기는 PetalPal 앱에 있어요.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“PetalPal”을 검색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