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와 개에게 독성이 없어요. 그래도 어떤 식물이든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으니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.
빛
밝은 빛, 부드러운 아침 해도 괜찮아요
물주기
식재가 살짝 마르면 흠뻑
온도
15-30°C, 10°C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
비료
자라는 동안 2주에 한 번 난 비료
집에 오면 먼저 이것
- 밝은 창가에 두세요. 정오의 강한 볕은 피하세요
- 덴드로비움은 수태나 바크로 심는 경우가 많아요. 살짝 마르면 주고, 물이 고이면 안 돼요
평소 돌봄
- 꽃이 지면 꽃대만 자르세요. 묵은 줄기(가짜 알뿌리)는 자르지 마세요. 내년에도 필 수 있어요
- 통풍과 습한 공기를 좋아해요. 여름에는 분무를 자주 하세요
- 겨울에는 따뜻한 곳에 두세요. 10°C 아래면 잎이 지기 쉬워요
자주 묻는 질문
잎이 노래지며 떨어지나요?
겨울에 추위를 받았거나 물을 너무 줘 뿌리가 썩은 거예요. 따뜻한 곳으로 옮기고 물을 조절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