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와 개에게 독성이 없어요. 그래도 어떤 식물이든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으니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.
빛
밝은 간접광, 직사광선은 피하세요
물주기
촉촉하게, 속까지 마르면 안 돼요
온도
15-25°C
비료
봄·여름에 한 달에 한 번 묽은 비료
집에 오면 먼저 이것
- 밝고 습하며 햇볕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. 욕실 창가가 잘 맞아요
- 흙은 계속 촉촉해야 해요. 한 번 마르면 잎이 넓게 말라요
평소 돌봄
- 매일 분무해 습도를 높이세요. 겨울 난방이 강한 방에서는 특히 신경 쓰세요
- 마른 잎은 밑에서 자르세요. 새 잎이 다시 나와요
자주 묻는 질문
잎이 넓게 말라 가나요?
물이 부족하거나 공기가 너무 건조할 때 많아요. 마른 잎을 자르고 촉촉하게 두면, 얼마 뒤 뿌리에서 다시 싹이 나요.